등촌동치과
흔들리는 아래앞니에
자연스러운 임플란트로 자신감 회복!

안녕하세요. 서울맥치과입니다:)
성인의 경우, 오랜시간 관리하지 못한 치아가
흔들린다면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치주질환’을 들 수 있는데요.
혹시 ‘풍치’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치아에 충치가 없음에도 잇몸이 불편하고 아프며,
치아가 흔들려서 음식을 저작하기 힘든 상태의
치아 상태를 가리키는 증상을 ‘풍치’라고 하는데요.
즉 치주질환이라고 합니다.
치주질환의 시작은
평소 칫솔질과 치실 및 주기적인 검진으로
관리가 되지 않은 구강에서 비롯되는데요.
이러한 치아에 생긴 막을
치태(Plaque 플라그)라고 합니다.
제거되지 않은 치태는 끈적한 물성이기 때문에
음식물 찌꺼기와 같은 부산물이 잘 달라붙기 쉽고,
점점 두껍게 쌓이면 단단한 치석이 됩니다.
치석에는 잇몸과 잇몸뼈에 영향을 주는
세균들이 있어,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심하게 진행될 경우 잇몸뼈를 녹여서
치아를 흔들리게 할 수 있어요.
따라서 평소 식후 꼼꼼한 칫솔질과 구강관리를
잘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이미 칫솔질만으로 제거되기 어려운 두꺼운 치석은
등촌동치과, 서울맥치과에서
전문가 스케일링과 치주관리를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등촌동치과, 서울맥치과는
가정에서 하기 어려운 잘 보이지 않는 부분과
칫솔이 닿기 어려운 곳에 쌓이는 치태 및 치석을
주기적으로 제거하여,
환자분이 오래 깨끗하고 건강한 잇몸으로
생활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래 앞니가 흔들려서,
살짝 닿기만 해도 아프고 불편합니다.
임플란트 치료가 될까요?”
라는 사유로 내원해주신 분의
케이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처음 내원하셨을 때, 구내촬영한 모습입니다.
아래 앞니 3개가 많이 흔드리는 상태였는데요.
이미 1개의 앞니는 상실된 상태였고,
오랜기간 치석제거를 하시지 못하셔서
치아 주변으로 치석이 많이 쌓여있었습니다.
특히 아래 앞니의 안쪽은 ‘설하선‘이라는 침샘과
가까운 곳이기 때문에,
평소 꼼꼼한 관리가 되지 않으면
치석이 빠르고 두껍게 쌓이기 쉬운 부분입니다.
등촌동치과, 서울맥치과는
3D CT와 방사선사진 판독으로
구강을 면밀히 확인하고,
전문가치주관리를 통해
전체적인 치석 제거 및 잇몸 진정을 시켜 드린 후
건강한 구강컨디션으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3차원 CT 촬영결과,
아래 앞니 3개는 치석과 치주질환으로 인해
잇몸뼈가 많이 녹아 흔들림이 심하고,
살리기 어려운 상태로 판단되었습니다.
등촌동치과, 서울맥치과는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로
빠르게 앞니의 불편함과 기능을 회복시켜드리는
계획을 수립해드렸습니다.

충분한 뼈 이식 후,
임플란트의 픽스쳐(Fixture)와
잇몸뼈가 잘 붙은것을 확인하고 보철물 제작을
진행하였는데요.
환자분과 치아보철물의 자연스러운 색상과
형태에 대하여 의논 후, 앞니인 만큼
보다 만족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잇몸뼈의 상태를 고려하여
2개의 임플란트 식립과 보철물제작이
마무리된 모습입니다.
그동안 앞니의 흔들림으로 통증과
심미적으로 많이 신경쓰이셨는데,
이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고
말씀주셨어요:)
등촌동치과, 서울맥치과는
이렇게 잘 마무리된 임플란트도
주기적인 검진과 가정에서
올바르게 관리하시지 않으면
‘임플란트 치주염’과 같은 치주질환으로
오래 사용하시기 어려울 수 있음을
자세하게 설명드리고,
환자분의 일정을 고려한 예약으로
늦지않게 내원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드렸습니다.

등촌동치과, 서울맥치과는
건강한 치아와 잇몸상태를 바탕으로
더욱 성공적인 수술과 유지관리를 받으실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인증 통합치의학 전문의 대표원장님께서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낮 시간에 치과 내원이
어려우신분들을 위해
월, 목요일은 야간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셔서 언제든 부담없이 내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모든 증례 사진은 의료법 제23조,
제56조에 의거하여,
당사자의 동의하에 게시하였습니다.
*치료 사진은 모두 본.원에서 치료한
환.자분 사진입니다.
*치료 사진은 모두 동일인의. 사진이며,
동일 조건에서 촬영하였습니다.
*개인의 차이에 따라 시.술 및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